여전히 여러가지
2010/02/22 16:20 일기
1.
오늘 날씨... 어머나 따듯해요!!! 장갑을 안 껴도 되어요!!!!
2.
어제 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은퇴하셨습니다. 그 분 말씀이, 이제 자기는 학교라는 껍질을 깨고 세상에 새로 나오는 것과 같다고... 또한 남의 것을 따라가지 말고 자기 것을 보라고 하셨습니다. 한 순간 그 말을 '학술지에 니 똘끼를 휘날려 봐'로 들었습니다. 은퇴를 새로운 발걸음으로 보시는 그 모습, 정말 닮고 싶어요.
3.
정든 미놀타 카메라 정리해서 에쎄랄 장터에 내놨는데... 음 안팔리는군요 -_-
4. 소**보님이 어딘가에 쓰신 애나결혼식장에서캐스보쌈하기(... 어떻게 정리가 이렇게 되냐?) 얘기.. 오늘 갑자기 이런 그림이 나왔어요. (아시는 분만 누르십쇼... 눈 테러 경고있슴다) 똘끼마저 썩었어요... 어떻게 19금이 6세이상 관람가가 됩니까???
more..
5.
그럼 이만 마감하러 총총.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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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XTCUBE 1.7.8 : Con moto
멋진 그림 덕분에 앞으로도 더욱 신나게 버닝할 수 있겠어요. 모니터의 바탕화면에 깔고 더욱 더 버닝을 하겠습니다~ >0<
애나..쵝오!
금방이라도 뛰어나올듯....
애나의 허벅지는 참 섹시하군요, 푸하하하하핫.
코트 입고 나왔는데 덥네요 ㅠ_ㅠ
전 이른(?) 봄맞이로 봄옷 꿋꿋하게 입었는데 이제 당당해요 ㅎㅎㅎㅎㅎㅎㅎ
감기 조심하세욤 ^^
lukesky/ 옆의 바비 아저씨가 사실 주례였습... 모자 벗기니 과연 몇 명이나 알아보실지 ;;
아르카디아/ 오늘 낮에 정말 포근해요!!! 스카프만 잘 둘러주면 봄옷도 상관 없을 거 같아요. 아르카디아님도 감기 조심하세요. ^^
xfwiki 들어갔더니 오늘의 명언이.... 휴대폰은 필요할 때 안된다는... 큭
김응훈/ 안 야한 영화에도 나오는데요. ( ............... )
비밀글/ 넵! 알겠습니다. 고맙습니다 T^T 둑은둑은이에요.